출근길 40분,
오늘 하나 끝내기
하루 중 적지 않은 시간을 우리는 출퇴근으로 보내고 있어요. 이 클럽은 그 시간을 바이브코딩으로 채우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에요.
모바일 환경에서 쓸 만한 도구, 짧은 이동 시간에 맞춘 작업 방식, 실제로 만들어 본 결과물까지 현장에서 얻은 정보를 나눠요. 그리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책상 앞이 아니어도 충분히 생산적일 수 있는 삶의 방식을 함께 고민해요.

이번 주에 읽어볼 만한 기록
2호선38 minDiscord에서 이어짐
순환선 한 바퀴에 랜딩 페이지 하나
노트북 없이 폰 하나로. 프롬프트 세 개와 배포 한 번까지 걸린 시간을 정리했어요.
@2호선러
9호선17 min
급행 네 정거장, PR 리뷰는 음성으로
이어폰 하나로 코드 리뷰를 끝내는 루틴. 지하 구간에서 끊기지 않게 준비하는 법.
@express_kim
신분당선15 minDiscord에서 이어짐
터널에서도 돌아가는 오프라인 에이전트 셋업
신호가 끊겨도 멈추지 않도록. 로컬 캐시와 큐잉으로 버티는 구조를 공유해요.
@pangyo.dev
책상 앞이
아니어도
- 폰 하나면 충분해요노트북을 펼 자리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어요.
- 한 정거장에 한 커밋짧게 끊어서, 자주 남겨요. 그래야 다음 역에서 이어갈 수 있어요.
- 장소는 상관없어요지하철에서 시작해 어디서든 이어가요. 그 방식을 여기서 나눠요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