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bway Vibe Club
Now riding

출근길 40분,
오늘 하나 끝내기

하루 중 적지 않은 시간을 우리는 출퇴근으로 보내고 있어요. 이 클럽은 그 시간을 바이브코딩으로 채우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에요.

모바일 환경에서 쓸 만한 도구, 짧은 이동 시간에 맞춘 작업 방식, 실제로 만들어 본 결과물까지 현장에서 얻은 정보를 나눠요. 그리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책상 앞이 아니어도 충분히 생산적일 수 있는 삶의 방식을 함께 고민해요.

지하철에 앉아 폰으로 코딩하는 클럽 캐릭터
Ride logs · picked

이번 주에 읽어볼 만한 기록

2호선38 minDiscord에서 이어짐Ride log
강남 → 성수

순환선 한 바퀴에 랜딩 페이지 하나

노트북 없이 폰 하나로. 프롬프트 세 개와 배포 한 번까지 걸린 시간을 정리했어요.

@2호선러

책상 앞이
아니어도

  1. 01
    폰 하나면 충분해요
    노트북을 펼 자리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어요.
  2. 02
    한 정거장에 한 커밋
    짧게 끊어서, 자주 남겨요. 그래야 다음 역에서 이어갈 수 있어요.
  3. 03
    장소는 상관없어요
    지하철에서 시작해 어디서든 이어가요. 그 방식을 여기서 나눠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