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야기는 Discord에서 이어져요
이 사이트는 기록을 보는 곳이고, 나누는 건 Discord에서 해요. 반쯤 공개된 자료의 나머지, 실제로 쓴 프롬프트, 실패한 시도까지 전부 안에 있어요.

안에서는 이런 얘기를 해요
#ride-log오늘 탄 구간, 걸린 시간, 만든 것. 한 줄이면 충분해요.
#setup폰, 이어폰, 키보드, 오프라인 셋업. 지하 구간에서 버티는 법.
#prompts한 손으로 치는 짧은 프롬프트. 서서 타는 사람을 위한 것.
#shipped배포까지 간 결과물. 링크와 함께 올려요.
#notice모임, 챌린지 공지. 오픈채팅에도 같은 내용이 올라가요.
- 구간과 시간을 같이 적어요. "2호선 강남 → 성수, 38분"처럼요.
- 안 된 것도 남겨요. 터널에서 끊긴 기록이 다음 사람의 셋업이 돼요.
- 자료는 Discord 안에서만 나눠요. 밖으로 옮길 때는 만든 사람에게 먼저 물어요.